어서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1-10-11 10:53:00
  • hit531

 




어김 없이


계절이 가고 또 다른 계절이 오고...


가족님 말씀처럼


자연은 이렇게 변함 없이 우리에게


풍요로운 선물을 주곤 합니다.


 


말씀 하신데로


잘 준비해서 수요일에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드리며


하루하루 늘 평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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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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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명가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시작되네요


 


늘상 다짐은 하는데, 올해도 너무 맘이 성급해서 다른이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너무 성급해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이 만들어주는 음식(매실액)만들기에 실패했네요


 


그래서 느림에 대해서 생각해봤어요


 


시간을 급하게 다루지 않고, 시간의 재촉에 떠밀리지 않고, 나 자신을 잃어버리지 않는것


느림을 명가에서 잘 실천하여 좋은음식을 만들어 주시는구나 하구요


 


늘감4드리며 오늘도 최고로 행복한 하루되시고


3+1행사에 검정콩청국장가루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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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갑습니다^*^명가님 박웅규 2011-10-11 hit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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