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덥고 지리한 장마가
끝나가나봅니다.
안부가 늦었습니다.
올해 조금 유난한 비로인해
혹여 피해는없으신지요.
이제 서서히 가을을 생각하며
힘찬 하루를 열어봅니다.
유선으로 주문드린 청국장 살펴 배송부탁드리며
명가의 사장님이하 모든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서울 들마루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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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가을을 바라보며 | 들마루 | 2011-08-18 | hit669 |
| 2 | reply 사장님께... photo | 명가 | 2011-08-18 | hit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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