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재미있고
즐거운 이야기... 고단함이 잊혀 집니다.
사장님 목소리에서도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져 좋습니다.
오늘 천안에서도 주문이 들어 왔네요.
좋은 분들을 만나서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습하고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하시는 사업도 늘 반창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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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마루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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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들마루 입니다.
기나긴~ 장마기간이 끝나고 불볕더위가 시작 되었네요.
무더운 날씨에 명가의 사장님을 비롯 모든 직원분들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제품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제 주일에는 어머님과 식사후에 크게 웃는일이있었답니다.
어머님의 유머 한마디.
아주오래전 시골에서 자석식 전화기를 사용할때의 이야기다.
교환이 있어서 열심히 손잡이를 돌리면 예쁜 목소리로 통화하고 싶은 상대를 연결
하던시절 모처럼 서울 나들이를 하신 우리어머님 말로만 듣던 공중전화를
처음 사용하는데 전화번호를 잘못돌리셨는지..기계음으로 멘트가 나온다.
"국번이 없거나 결번이오니 다시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오메 내가 잘못했는갑네"
얼른 끊고 다시 천천히 돌리는디...
이번에도 역시 손가락리 잘못들어가서 엉뚱한번호를 돌렸는지~~~
"국번이 없거나 결번이오니 다시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당황하신 어머님 하시는말씀
"아이고 미안허구만 이라우 내가 촌에서 와같고 잘몰라서 그랬는디
이해허시요이 ~~
"%%#@%&(*&)_()%%#$##@뚜뚜뚜~~~~~
"사과 까장 했는디 암말도 안허고 계속 지말만 떠들어 대드랑게~~~~"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로 우리를 한참 웃게 해주셨다
더위에 한번 웃어보려고 적어봤네요...
그럼 저희 청국장 좀 살펴 보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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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 들마루 | 2011-07-18 | hit686 |
| 2 | reply 늘 번창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사장님. | 명가 | 2011-07-18 | hit5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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