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성큼...

  • 명가
  • 2011-05-17 11:26:00
  • hit621


 


 


 


 


계절도


참으로 어렵게 황사 언덕을 넘었네요.


그 기억은 잊은 양


어디를 보아도 반짝이는 신록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제주, 대전 어른신들께서도 안녕하시고요?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운 오늘도


겨운 줄 모르르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이 좋은 성하,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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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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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여름인지 오늘은 덥네요...^^


 


청국장가루 제주도로 3통 주문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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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봄은 어디로 가고... 김현미 2011-05-17 hit683
2 reply 계절이 성큼... 명가 2011-05-17 hit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