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절도
참으로 어렵게 황사 언덕을 넘었네요.
그 기억은 잊은 양
어디를 보아도 반짝이는 신록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제주, 대전 어른신들께서도 안녕하시고요?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더운 오늘도
겨운 줄 모르르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이 좋은 성하,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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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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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 싶었는데...
어느새 여름인지 오늘은 덥네요...^^
청국장가루 제주도로 3통 주문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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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봄은 어디로 가고... | 김현미 | 2011-05-17 | hit683 |
| 2 | reply 계절이 성큼... | 명가 | 2011-05-17 | hit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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