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1-05-10 21:07:00
  • hit669


 


 


 


 


 


언제 그칠지도 모를


마치 장마와도 같은 폭우가 계속 됩니다.


그러나 계절의 흐름이


거꾸로 가는 법은 없으니


다시 환하고 고운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임을 믿으며


밝고 큰 희망을 담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참으로 오랫동안 명가 음식을 일용하셨네요.


그것이 걱정되셔서


원행도 못하실 정도라시니...


그러나 마음 편히 다녀오시고 드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딴은 동봉 드리는 작은 항아리만으로도


웬만한 원행에는 요긴하게 쓰실 수 있으십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사은품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은혜에 거듭 감사 올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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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민화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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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명가의 검은콩생청국장을 먹은지 벌써 한 삼년은 넘는 것 같습니다.


청국장을 못 먹는다는 것 때문에 여행가는 것도 망설여질 정도입니다.


만나는 이마다 홍보 많이 했는데, 얼마나 효과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도 시작해서 가루를 먹고 있어요.


 


<검은콩생청국장2>과 <검은콩생청국장가루1>을 신청하고 이벤트 선물로 <가루>를 써 넣었는데,


가격이 높은 것이라 주실지?^^


안되면 그냥 생청국장으로라도 꼭 선물 보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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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구요, 이벤트 선물은.... 심민화 2011-05-10 hit758
2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1-05-10 hit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