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에, 산에
나무, 풀들이 봄잔치를 준비하고 있네요.
일에 쫓기어
영화 한 편을 못 보고 살지만,
문득 지나다 만나는
자연에서 느끼는 감동이
그에 못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주문 주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찾으셨군요,
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우리 전통식품에 조예 깊은신 어머님께서도
맛있게 드신다 하시니
더욱 기쁩니다.
딴은,
달래를 생각하시고
계절의 풍미를 즐기시는
가족님의 요리 솜씨가 좋으신 때문이겠지요.
오늘 바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실 수 있으시도록...
햇살은 밝은데
바람이 찹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좋은 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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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호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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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용 청국장이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평소에 냄새심하다고 잘 안먹었는데
한번 먹더니 속이 너무 편하고 좋다고 요즘은
거의 매일 청국장을 먹고 있어요.
요즘 나오는 달래나 냉이나물해서 같이 비벼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요.
시골에 혼자 계신 엄마에게도 저번에 내려가면서 몇개 가져갔었는데
맛있다고 하세요.
청국장이 다떨어져서 급하게 주문합니다
내일까지 꼭 받을수 있게 해주세요..
오늘은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푸짐하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으날 되세요
국민은행으로 입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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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맛있어요 | 박호영 | 2011-03-23 | hit636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11-03-23 | hit5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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