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참으로 오랜만에
이곳 상당산성이라는 곳을 올랐습니다.
뭐라 말할 수는 없었지만
오감으로 봄을 맘껏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다시 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더욱
고향에 오신 것처럼
편하신 마음으로 찾아주시니
저도 맘 더욱 가깝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족님 말씀처럼
음식이 약처럼 속하지는 않지만
좋은 음식 섭생 습관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쌓이면
건강 장수라는 결론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제
좋은 계절이 왔으니
마음도 활짝 여시고
건강한 음식 잘 드시고
늘 행복하시고
희망찬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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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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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바쁘기도 했구요.
근데 그간 명가 장을 못먹은 때문인지 건강도 조금 나빠지고 살은 쪘지 뭐에요.
청국장이 약이 아니기에 한번 먹고 뭔가 확 달라지는게 느껴지는게 아니라서 먹을때는 잘 모릅니다.
얼마나 좋은 음식인지..
이렇게 1년 넘게 안먹고 지나보니, 청국장 꾸준히 먹을때 건강했구나...생각이 드네요.
이제 자주 들르겠습니다.
마치 고향에 온것처럼 변함 없음이 느껴집니다.
주문한 것들도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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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한동안 명가 방문을 못했네요. | 이은영 | 2011-03-06 | hit611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11-03-06 | hit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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