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1-01-21 13:48:00
  • hit408


 


 


 


 


"잠깜만요, 가족님." 이라고 쓰고


이제야 답을 올립니다.


 


종일을 잠시 앉을 틈도 없이 바장였는데


어찌 하루가 이리도 짧은지,


가야할 길이 이리도 먼지...


 


그러나


저 고운 노을 뒤에는


아침 태양처럼 큰 희망이 기디릴 것이라 믿으며


감사로 하루를 닫습니다.


 


안녕하세요,가족님?


그렇습니다.


발송 전에 저도


가족님과의 시간들을 늘 뒤적여 보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말씀 계셨듯이


글을 주시지 않아도


저는 많은 감사와 대화를 합니다.


굽이 굽이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날이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미리 많이 만들어 놓고 판매를 하지 않고


매일 만들다 보니


때로는 실수도 있었을 것으로 압니다.


그런 일이 없도록


늘 마음을 다스리겠습니다.


 


새로이 드시는 제품도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맛있게 드실 것을


외람되이 헉신을 합니다.


 


늘 맛있게 드시고


말씀 주신대로


훨씬 더 건강하시고


그로 인하여


맞이하시는 나날이


늘 활기차시고


늘 행복으로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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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명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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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문하고서 마이페이지를 보니


그동안 제가 주문해서 먹은 사용금액이 1.37.4000원 어치나 돼네요.


이런 이런.. 이렇게 많이 먹었단말예요?? ㅋㅋ


그 만큼 건강에 좋고 믿을 수 있고 신뢰감이 들어서 계속 거래하게 된거니 저로서는 항상 감사드리죠.


 


그런데 이번 것 바로 전에 주문한 청국장은 약간 날콩맛이 나더라구요.


저만 그렇게 느낀 것이 아니라 제 딸도 뭔가 맛이 전에 먹던거와는 좀 다르다고 하더군요.


원인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번엔 좀 잘 발효된 것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할게요


 


이번엔 대용식도 한 번 시도해보려고 1통 주문했는데..기대도 돼구요.


오랜 기간동안 거래하면서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은 첨이네요.


다가오는 구정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에도 행운과 행복만 쭈욱 계속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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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니~~ 엄명희 2011-01-21 hit525
2 reply 감사함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1-01-21 hit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