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운 옷을 입고 외출했던 가을이
이제 돌아와
새 계절을 준비하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커뮤니티에 글 주셨는데
이곳에 답을 올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
주문 주신 제품 어제 발송 올렸습니다.
오늘 받으실 것으로 압니다.
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풍성한 결실도 따시는
그런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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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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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올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 주>
겨울인가 봐요 청국장 생각이 나서 냉동실을 뒤졌더니 두개 있던데 한개 먹고 한개만 남아서 주문 했어요
솜씨없이 끓여도 너무 많있어요 많있는 청국장 많이 파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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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겨울인가봐요~~~청국장이 땡기네요 | 김소영 | 2010-11-05 | hit467 |
| 2 | reply 늘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11-05 | hit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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