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쁘게 지나가던 계절이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듯
고운 안개 속에 묻혀있네요.
안녕하세요,가족님?
생청국장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우선 불편을 드려 마음이 아픕니다.
크기에 대하여 말씀 주셨는데
크기는 서리태 콩이 원래 검정콩 중에서
가장 큰 콩입니다.
삶으면 물론 더 커지겠지요.
서목태(지눈이 콩)와 비교하면
크기가 상당히 크고
값도 훨씬 바싸서 콩중의 콩이라 부릅니다.
윤기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상태는 늘 똑 같은 조건에서
똑 같은 결과물을 만드는데
왜 그런 느낌을 받으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님께서
그와 같이 보셨다면
그것이 맞는 말씀이시겠지요.
같은 날 출고되어 받으신 가족님들이 많으셔서
전화를 올렸는데
만족하시고 좋은 효과를 보고 계신다고 하시는데
효과를 못 느끼셨다니
조금 더 드셔보시기를 바랍니다.
늘 공지를 드리고 있습니다만,
환불을 원하신다면
바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곳 명가에 착불로
제품을 보내주시면
저희도 현상태를 한 번 보고 싶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시옵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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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yj5372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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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3월에 검정콩 생콩국장을 주문해서 먹어보고 숙변에 아주 효과를 보았기에 10월 말에 다시 주문했습니다. 이번에 온 콩은 일단 보기에도 윤기가 없고, 끈적거리는 것도 거의 없고, 3월과 달랐습니다. 그래도 먹기 시작했습니다. 한 통을 절반 정도 먹고 난 지금까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제가 이 얘기를 명가를소개시켜 준 지인에게 했더니, 이 분은 자기도 그런 경험을 해서 명가에서 이젠 주문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도 이제부턴 명가에 주문하지 않겠지요. 콩의 크기도 엄청 크고, 끈적거림도 없고... 당근, 숙변의 효과는 거의 없고... 더이상 말씀 안드려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실수가 아니라 계속 이렇게 장사하시면 명가가 오래가진 못할 것 같네요.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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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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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화가나서한마디 | oyj537... | 2010-11-04 | hit540 |
| 2 | reply 좋은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11-05 | hit4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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