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둘러 오던 가을이
오늘을 잠시 걸음을 멈추고
묵상을 하는가 봅니다.
곧 화들짝 깨어
곱고 순한 얼굴 보여줄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무더위가 한창이던 때 뵙고
이제 다시 뵈옵니다.
늘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그럼에도 오늘 일부러 게시판에 들르셨군요.
감사합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늘 그러하심을 알지만
행복하시고 단란하시기를
또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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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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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콩 청국장 가루 주문했습니다.
번번이 잘 챙겨주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다.
지난번도 많이 챙겨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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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합니다. | 김미라 | 2010-10-11 | hit490 |
| 2 | reply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10-11 | hit4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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