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10-11 15:33:00
  • hit475


 


 


 


서둘러 오던 가을이


오늘을 잠시 걸음을 멈추고


묵상을 하는가 봅니다.


 


곧 화들짝 깨어


곱고 순한 얼굴 보여줄 것을 믿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무더위가 한창이던 때 뵙고


이제 다시 뵈옵니다.


늘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그럼에도 오늘 일부러 게시판에 들르셨군요.


감사합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늘 그러하심을 알지만


행복하시고 단란하시기를


또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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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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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콩 청국장 가루 주문했습니다.


번번이 잘 챙겨주셨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해 죄송합니다.


지난번도 많이 챙겨주셨더라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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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합니다. 김미라 2010-10-11 hit490
2 reply 분주하심을 잘 압니다, 가족님. 명가 2010-10-11 hit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