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주히 그러나 잘 보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9-27 21:01:00
  • hit403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과 조건이 너무나 비슷합니다.


명가 가족님 음식준비, 종가의 맏외며느리


금초와 시조부모 내외분의 제사에


추석 차례까지 하루도 쉴 날이 없었네요.


일은 제게 주어진 운명인가 봅니다.


 


오늘도


그간 연휴로


발송 못드린 가족님들께 발송 올리고


미쳐 다 준비하지 못한 내일 발송할 제품들 만들고


빠진 것점검하고...


이제 막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하현달이 고와 어둡지 않았습니다.


선한 그의 모습이


마치 어깨를 도닥여주는 친구처럼 다정했습니다.


 


웹싸이트 광고도 안 하고


노출된 곳이 별로 없는데


맛보시고 찾아주시는


가족님 여러분의 덕분으로


늘 문전이 성시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며 은혜라 생각하여


힘들어도 즐거운 노동입니다.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격려 주시는 가족님,


감사합니다.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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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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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한가위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장인, 주부, 종가집 맏며느리 입장에서 기나긴 명절이 썩 좋지많은 않으나..^^


긴 명절을 마음은 부산하게 보냈습니다..^^


 


한가위는 잘 보내셧는지 모르겠어요~^^


쥔님의 한결같은 맘을 객들은 아는지


명가는 항상 북적거리네요..^^


 


이번에도 제주로 청국장가루 주문했습니다.


항상 그래왔지만 잘~ 보내주세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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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김현미 2010-09-27 hit463
2 reply 분주히 그러나 잘 보냈습니다, 가족님. 명가 2010-09-27 hit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