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과 조건이 너무나 비슷합니다.
명가 가족님 음식준비, 종가의 맏외며느리
금초와 시조부모 내외분의 제사에
추석 차례까지 하루도 쉴 날이 없었네요.
일은 제게 주어진 운명인가 봅니다.
오늘도
그간 연휴로
발송 못드린 가족님들께 발송 올리고
미쳐 다 준비하지 못한 내일 발송할 제품들 만들고
빠진 것점검하고...
이제 막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하현달이 고와 어둡지 않았습니다.
선한 그의 모습이
마치 어깨를 도닥여주는 친구처럼 다정했습니다.
웹싸이트 광고도 안 하고
노출된 곳이 별로 없는데
맛보시고 찾아주시는
가족님 여러분의 덕분으로
늘 문전이 성시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며 은혜라 생각하여
힘들어도 즐거운 노동입니다.
늘 찾아주시고
따스한 격려 주시는 가족님,
감사합니다.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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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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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한가위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직장인, 주부, 종가집 맏며느리 입장에서 기나긴 명절이 썩 좋지많은 않으나..^^
긴 명절을 마음은 부산하게 보냈습니다..^^
한가위는 잘 보내셧는지 모르겠어요~^^
쥔님의 한결같은 맘을 객들은 아는지
명가는 항상 북적거리네요..^^
이번에도 제주로 청국장가루 주문했습니다.
항상 그래왔지만 잘~ 보내주세요~~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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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 김현미 | 2010-09-27 | hit463 |
| 2 | reply 분주히 그러나 잘 보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9-27 | hit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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