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고 기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9-07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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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리던 계절이


잠시 멈추어 서서


갈 길을 사색하는 듯 잿빛입니다.


곧 그의고운 얼굴을 볼 수 있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이 좋은 계절에 다시 뵈어


반갑고 기쁩니다.


 


변덕스런 날씨와 이상 기온으로


지치시고


여름 감기까지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더욱 이사도 하셨군요.


 


잘 준비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마음도 안정이 되시고


건강도 다지시는 계기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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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석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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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떨어진지 오래인데 신랑이 청국장 해달라고 계속 이야기 하네요.


아이들 열감기며 이사며.. 정신없고 집에 컴퓨터도 없어서 이제야 주문하게 됩니다.


청국장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환으로 부탁드립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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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야 주문했네요. 강석란 2010-09-07 hit455
2 reply 반갑고 기쁩니다, 가족님 명가 2010-09-07 hit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