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6-04 12:59:00
  • hit278


 


 


 


오늘 중간에 휴일(투표일)이 끼어 있어


너무 많이 바쁜 관계로


"작성 중입니다."로 표시하고 바로 답을 드린다는것이


이제 밤 12시가 넘어 글을 씁니다.


 


저는 머리가 그리 좋지 않지만


가족님들 목소리를 많이 기억하고 있고


뵙지 못하는 온라인이지만


가족님들 가정도 많이 기억할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들을 키우시는


우리 어른 들 입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걱정은


저를 포함해서


우리 아이들 아니겠습니까.


별 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라 여쭈었습니다.


오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한


저희 제품이


적으나마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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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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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덕택에 청국장가루  잘 먹고 있습니다.


항상 내 가족같이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우리 아이들 안부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챙겨 먹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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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맙습니다 민재흠 2010-06-04 hit326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10-06-04 hit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