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중간에 휴일(투표일)이 끼어 있어
너무 많이 바쁜 관계로
"작성 중입니다."로 표시하고 바로 답을 드린다는것이
이제 밤 12시가 넘어 글을 씁니다.
저는 머리가 그리 좋지 않지만
가족님들 목소리를 많이 기억하고 있고
뵙지 못하는 온라인이지만
가족님들 가정도 많이 기억할려고 노력합니다.
아이들을 키우시는
우리 어른 들 입장에서
가장 큰 관심과 걱정은
저를 포함해서
우리 아이들 아니겠습니까.
별 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이라 여쭈었습니다.
오래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있습니다.
정성을 다한
저희 제품이
적으나마
가족님과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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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재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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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덕택에 청국장가루 잘 먹고 있습니다.
항상 내 가족같이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우리 아이들 안부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감사할 뿐입니다.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챙겨 먹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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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민재흠 | 2010-06-04 | hit32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6-04 | hit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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