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을 했는데
오늘은 오히여 일하기 많이 더웠습니다.
전국 각 도로들의 교통이 체증이 일어날 정도였다니
좋은 봄이었나 봅니다.
그간 다녀가시고
글로도 뵙지 못했는데
참 반갑습니다.
세상 사는 일이
누구나 다 그렇게 바쁘고 힘든 것 잘 압니다.
이제는 좀 적응이 되셨겟지만
더욱 공적인 일이라는 것이 얼마나
심신을 피로하게 하는지 조금은 압니다.
새잎 돋고 새도 우는 좋은 계절입니다.
낙엽이 지기 전에
꼭 한 번 뵈어야할텐데...
명가도 올해를 약진의 해로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벌렸습니다.
올해를 보내며
어느 정도 정리기 될 것 같습니다.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만,
건강 잘 돌보시고
가정에도 늘 행복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제품은 잘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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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영옥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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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주문만 드리고 인사는 아주 오랫만에 합니다.
예쁜 계절을 맘껏 즐기지 못할만큼 바쁘긴하지만 (명가님처럼은 아니지만요^^;;)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요.
항상 맛있게 먹고 홈에 들어오면 괜히 흐뭇하고 그렇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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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함영옥 | 2010-05-02 | hit293 |
| 2 | reply 어서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10-05-02 | hit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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