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청국장명가와 함께 하시면서
마음에 흡족하지 않으셨을 때도 많았을텐데
변함없이 이렇게 찾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도 몸도 불편하신 분들을
치료해주시느라 오늘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작은 것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니... 참 많이 배우게됩니다.
이곳 청주는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 날들만 함께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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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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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받았습니다.
평소보다도 많이 주셔서 고맙고 또 죄송스럽습니다.
맛나게 먹겠습니다.
....
정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주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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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맙습니다. | 권원경 | 2010-04-21 | hit315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10-04-21 | hit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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