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전
저희 동네 연못가에 내린 눈이 녹고
이제 그 언덕에 봄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오늘 또 경기, 강원 등 중부 지방에 함박눈이 내렸는가 봅니다.
근래 보기 드문 봄눈이지만,
그러나 곧 봄은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을 압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005년부터 줄곧...
사랑으로 차리시는 밥상이
자꾸 마음에 그려져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늘도 늦게 귀가하셔서
주문 주시고 안부주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의 사랑이
아이들, 부군님께
더욱 크게 전해지더록
정성껏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이제 저 연못에도
곧 봄풀이 푸를 것입니다.
희망찬 새 봄 되시고
날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강옥주 님이 작성한 글
------------------------------------------------------------------
지난번 주문한 청국장을 이제사 다 먹었네요..
그때도 60,000원치를 주문했는데
오늘도 같은 금액으로 주문넣었습니다.
여전히 이벤트 하시네요?
그럼 이번에도 이벤트사은품은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넘 맛있어요..
아침 일찍 출근을 해서 밥상에 항상 청국장을 올려두고 갑니다
애들이랑 애들 아빠는 청국장만 있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더라구요^^
사은품은 꼭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확인요^^ | 강옥주 | 2010-03-22 | hit289 |
| 2 | reply 사랑의 밥상이 그려집니다. | 명가 | 2010-03-22 | hit220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