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밥상이 그려집니다.

  • 명가
  • 2010-03-22 20:45:00
  • hit220



 


 


 


며칠 전


저희 동네 연못가에 내린 눈이 녹고


이제 그 언덕에 봄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오늘 또 경기, 강원 등 중부 지방에 함박눈이 내렸는가 봅니다.


근래 보기 드문 봄눈이지만,


그러나 곧 봄은 우리 곁에 찾아올 것을 압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2005년부터 줄곧...


사랑으로 차리시는 밥상이


자꾸 마음에 그려져


마음이 따스해집니다.


오늘도 늦게 귀가하셔서


주문 주시고 안부주셨네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의 사랑이


아이들, 부군님께


더욱 크게 전해지더록


정성껏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이제 저 연못에도


곧 봄풀이 푸를 것입니다.


희망찬 새 봄 되시고


날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강옥주 님이 작성한 글
------------------------------------------------------------------


지난번 주문한 청국장을 이제사 다 먹었네요..


그때도 60,000원치를 주문했는데


오늘도 같은 금액으로 주문넣었습니다.


여전히 이벤트 하시네요?


그럼 이번에도 이벤트사은품은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넘 맛있어요..


아침 일찍 출근을 해서 밥상에 항상 청국장을 올려두고 갑니다


애들이랑 애들 아빠는 청국장만 있으면 다른반찬이 필요없더라구요^^


사은품은 꼭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입금확인요^^ 강옥주 2010-03-22 hit289
2 reply 사랑의 밥상이 그려집니다. 명가 2010-03-22 hit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