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10-02-18 01:08:00
  • hit234


 


 


 


시간은 얼마 안 지났지만


가족님 글 주신 사이


하루 날짜가 넘어갔네요.


그 사이 밖에는 눈이 쌓이고 있습니다.


제법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새 봄을 맞는 진통이 꽤나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가족님.


햇수로는 4년째가 되었네요.


그간 가족님 말씀하신대로


시골 친정처럼, 이웃처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왠지 모를 친근감, 그런 마음으로 가족님 뵈었습니다.


 


또한 그렇습니다.


청국장가루의 경우 잘 못 건조를 하면


아주 맛이 없는 것이 되고


효과도 현격히 떨어지기에


건조의 과정을 중시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도 언제나처럼


정성껏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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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임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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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을 우연히 알게 된 게 한 3년 전쯤일꺼에요.


청국장가루와 청국장은 항상 여기서 구입합니다.
그냥 믿음이 가요.


청국장 가루는 특히 저희 엄마가 드시는데, 꼭 여기걸루 사라고 하시거든요.


떨어진 지 좀 됐는데, 다른 약 드시느라 이제 주문하네요~


이번엔 고추장도 같이 주문해요~


이런거 얻어 올 시골 없는데, 괜히 친근해 지는 청국장 명가에요.


 배송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늘 덤으로 넣어주시는 것도 감사히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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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드려요 오임정 2010-02-17 hit287
2 reply 편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명가 2010-02-18 hit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