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얼마 안 지났지만
가족님 글 주신 사이
하루 날짜가 넘어갔네요.
그 사이 밖에는 눈이 쌓이고 있습니다.
제법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새 봄을 맞는 진통이 꽤나 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네요, 가족님.
햇수로는 4년째가 되었네요.
그간 가족님 말씀하신대로
시골 친정처럼, 이웃처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왠지 모를 친근감, 그런 마음으로 가족님 뵈었습니다.
또한 그렇습니다.
청국장가루의 경우 잘 못 건조를 하면
아주 맛이 없는 것이 되고
효과도 현격히 떨어지기에
건조의 과정을 중시하며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도 언제나처럼
정성껏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고 복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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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임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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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곳을 우연히 알게 된 게 한 3년 전쯤일꺼에요.
청국장가루와 청국장은 항상 여기서 구입합니다.
그냥 믿음이 가요.
청국장 가루는 특히 저희 엄마가 드시는데, 꼭 여기걸루 사라고 하시거든요.
떨어진 지 좀 됐는데, 다른 약 드시느라 이제 주문하네요~
이번엔 고추장도 같이 주문해요~
이런거 얻어 올 시골 없는데, 괜히 친근해 지는 청국장 명가에요.
배송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늘 덤으로 넣어주시는 것도 감사히 잘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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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드려요 | 오임정 | 2010-02-17 | hit287 |
| 2 | reply 편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명가 | 2010-02-18 | hit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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