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간밤에 다녀가셨군요.
12월의 첫 날이 안개를 뚫고 열리는 아침입니다.
벌써 12월이라니...
2009년의 첫 날을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것들은
하나씩 마무리하는 달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발송을 올리면 내일 받으십니다.
그냥 된장이 아니고
맛있는 쌈장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가족님들 중에서
쌈장이 조금 싱겁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아리 몇개를 조금 짜게 했는데
아마도 그 쌈장이 간 것 같습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대망의 새 해 맞으시기를,
또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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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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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겅강하신지요. 요새 신종풀루땜에 감기걸려도 남의 눈치보여 감기 도 앓으면 안될때랍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요....오늘도 쌈장3개하고 청국장1개하고 주문했어요. 그런데 저번에 쌈장은 다른때보다
색깔이 까맣구 조금 짰어요.
기냥된장이 아니구 쌈장 3개 + 청국장+덤은 보리고추장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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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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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오늘 또 주문했어요. secret | 정현숙 | 2009-12-01 | hit115 |
| 2 | reply 28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12-01 | hit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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