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12-01 06:44:00
  • hit269


 


 


 


안녕하세요, 가족님?


간밤에 다녀가셨군요.



12월의 첫 날이 안개를 뚫고 열리는 아침입니다.


 


벌써 12월이라니...


2009년의 첫 날을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것들은


하나씩 마무리하는 달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 발송을 올리면 내일 받으십니다.


그냥 된장이 아니고


맛있는 쌈장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가족님들 중에서


쌈장이 조금 싱겁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아리 몇개를 조금 짜게 했는데


아마도 그 쌈장이 간 것 같습니다.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대망의 새 해 맞으시기를,


또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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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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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겅강하신지요. 요새 신종풀루땜에 감기걸려도 남의 눈치보여  감기 도 앓으면 안될때랍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요....오늘도   쌈장3개하고 청국장1개하고 주문했어요. 그런데 저번에 쌈장은 다른때보다


 


  색깔이 까맣구  조금 짰어요.   


 


    기냥된장이 아니구 쌈장 3개 + 청국장+덤은 보리고추장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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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또 주문했어요. secret 정현숙 2009-12-01 hit115
2 reply 28번째 주문, 감사합니다. 명가 2009-12-01 hit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