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안개가 짙어 한 치 앞도 분간하기가 어렵습니다.
안개 사이로 우뚝우뚝 서있는 겨울 나무들이
참 대견한 아침입니다.
자주 만나게 되니 더 정이 드는것 같네요.
저도 친정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하루하루 약해지시는 모습을 뵐 때마다
딸로서 느끼는 마음이 참 많이 아플 때가있습니다.
잘 챙겨서
가족님의 애틋한 마음까지 담아
어머님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늘 평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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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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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자주 글을 올리는것 같아서...^^;;
다름이 아니오라 맛도 좋고, 몸에 좋은 청국장을 저만 먹는것
같아서... 힘든일 하시는 엄마 더 건강하시라고 보내드리고 싶어서요.
앞으론 엄마꺼 제꺼 더 자주 뵐듯하네요.^^
배송지는 전라남도 광양입니다. (배송지 확인 부탁드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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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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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친정엄마께도... | 김민순 | 2009-11-26 | hit320 |
| 2 | reply 가족님 마음까지 담아 보내 드리겠습니다. | 명가 | 2009-11-26 | hit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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