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11-18 00:25:00
  • hit248



급하시다고,


간장 보내 드리는 것과


받으셔야 할 시간에 받지 못하시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


그만 청국장찌개가 빠져 버렸네요.


하루에도 몇 번씩 가족님 말씀을 듣다 보니


항상 옆에 계시는 자매님 같아 허물을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어쩌면 그리도 다정다감하신지...괜실이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러시니 가족님의 주위 분들께서 가족님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부산으로 보내지 않고 꼭 대구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면 냉동고에 보관을 하셨다가


가지고 가시면 더 안전할듯 싶습니다.


냉동고가 복잡하시면 냉장고에 보관하셔도 되긴 하지만요.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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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연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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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바쁘게 부산가서 열어보니 청국장이 안왔어요


청국장은 대구집으로 보내주세요


샘플빈통도 좀보내주시구요


제가너무 바쁘게 주문을 여러번해서 사장님바쁘신데 정신없게했나봐요


진공포장된청국장도 냉동실에넣어야하는지요?


일주일쯤은 냉장고에넣어두어도되는지요?


다음주에 부산갈때 가져다드려야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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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뜨리셨네요 전연숙 2009-11-17 hit318
2 reply 예, 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명가 2009-11-18 hit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