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시다고,
간장 보내 드리는 것과
받으셔야 할 시간에 받지 못하시면 어쩌나 하는 조바심에
그만 청국장찌개가 빠져 버렸네요.
하루에도 몇 번씩 가족님 말씀을 듣다 보니
항상 옆에 계시는 자매님 같아 허물을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어쩌면 그리도 다정다감하신지...괜실이 기분이 좋아 집니다.
그러시니 가족님의 주위 분들께서 가족님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잘 알겠습니다.
부산으로 보내지 않고 꼭 대구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하시면 냉동고에 보관을 하셨다가
가지고 가시면 더 안전할듯 싶습니다.
냉동고가 복잡하시면 냉장고에 보관하셔도 되긴 하지만요.
밤이 많이 깊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전연숙 님이 작성한 글
------------------------------------------------------------------
사장님.......
바쁘게 부산가서 열어보니 청국장이 안왔어요
청국장은 대구집으로 보내주세요
샘플빈통도 좀보내주시구요
제가너무 바쁘게 주문을 여러번해서 사장님바쁘신데 정신없게했나봐요
진공포장된청국장도 냉동실에넣어야하는지요?
일주일쯤은 냉장고에넣어두어도되는지요?
다음주에 부산갈때 가져다드려야하거든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빠뜨리셨네요 | 전연숙 | 2009-11-17 | hit318 |
| 2 | reply 예, 그렇게 되었네요. 가족님. | 명가 | 2009-11-18 | hit248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