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11-16 13:05:00
  • hit291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곳도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북쪽으로 날라갔던 겨울 철새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 찾아와


하늘을 날고


날이 지면 호수에 보금자리도 만들었습니다.


 


늘 염려해주시는 덕분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하는 일이 장 만드는 일이지만


그 나름대로 보람도, 희망도 가꾸며 산답니다.


 


잘 알겠습니다.


사은품은 청국장가루로 동봉 올리고


된장은 좀 끓여 드실 수 있는 양


250그램을 동봉 올리겠습니다.


너무 맛이 잘 들어


별 양념하지 않으셔도


깊은 맛이 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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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양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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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건강하신지요??


청국장가루 3통 주무했구요 된장 샘플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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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어요.. 전양순 2009-11-16 hit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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