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어서 오세요.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 귀하신 몸이시네요.
몸 귀히 하셔서
모쪼록 축복 받은 날
함께 기쁘게 맞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런 시기에는
여러 가지 음식들이
갑자기 먹고 싶어지실 때가 있지요.
그런데 청국장은
언제나 그랬고
지금 시기적으로도
참 좋은 식품이니
많이 드시기를 바랍니다.
초보 주부시라고요?
그래도 요사이 주부님들께서는
너무나 현명하셔서
잘 요리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압니다.
좀 양을 많이 넣으셔서
탑탑하게 끓이시면 참 맛있지요.
된장도 그렇고요.
쌤플로 된장도 동봉 올리겠습니다.
맛있게 요리하셔서
오순도순 정겨운 식탁 마련하시기를 바랍니다.
제천엔
요리 강습차
충북선 기차를 타고 많이 갔었습니다.
시간이 나면
그길이 비행장 가는 쪽이던가요?
그리로 쭉 가다보면
의림지가 나오던데
지금도 그 이미지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지금 쯤 되었는데
호수에 내린 추색이 너무 고왔던 기억이 납니다.
모쪼록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마음 속에 행복만 가득 채우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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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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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첨으로 청국장 주문해봐요
이곳저곳 싸이트를 가봤눈데 여기가 젤 맛있어보여서요 ㅎㅎ
솔직히 청국장 끓일줄도 모르는 초보주부인데 지금 임신중인데 청국장이 마니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매번사먹을수없는노릇이라 직접 주문해서 만들어먹어볼라구요 ㅎㅎ
맛있겟죠? 믿고 주문합니다..ㅎㅎ
주문하면 샘플같은거 보내주시나요??
그럼 전 다른건 먹어본적이없어서;; 된장으로 보내주심 좋겟는데 ;;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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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으로 청국장주문했어요^-^ | 신영인 | 2009-11-03 | hit303 |
| 2 | reply 의림지에도 추색이 깊겠습니다. | 명가 | 2009-11-03 | hit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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