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부산도 그렇습니까.
저는 부산은 늘 따스한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이곳도 바람도 불고 많이 춥습니다.
곧 본연의 순한 가을 얼굴을 보여줄 것을 기대합니다.
이제 꼭 30번째 주문을 주셨네요.
가족님 주문 내역을 보았습니다.
2005년부터 줄곧 오늘까지
한결 같으신 사랑이 빼곡합니다.
어찌 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
정성껏 진공포장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오늘 발송올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즐 좋은 일들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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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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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시작됨과 함께 추위가 찾아 왔어요.
이제 두장 남은 달력이 참... 쓸쓸하고 허무함을 느끼게 하네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청국장이 다 떨어져 가네요.
오늘 주문넣은 것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주문을 했는데,
검정콩대용식으로 리필팩포장으로 +1도 같은 것으로 보내주시구요,
보리고추장도 함께 주문했습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배송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싸늘해진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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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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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날씨가 쌀쌀합니다. | 김현주 | 2009-11-02 | hit349 |
| 2 | reply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 명가 | 2009-11-02 | hit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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