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오늘도
한 해의 끝
계절의 끝을 향해
쏜살 같이 지나갑니다.
사람의 마음으로 비롯하여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어
주위 사람들이나
실물 경제의 일을 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많이도 걱정케 한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지점장님의 통찰력이나 여유로
좋은 결실을 딸 계절이 오고 있음을
감히 짐작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나날 되시기를 기원하며,
그분의 글 마지막을 적으며
인사를 마칩니다.
............
오늘 하루의 숲속에서
제가 원치 않아도
어느새 돋아나는 우울의 이끼
욕심의 곰팡이, 교만의 넝쿨들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그러하오나
이러한 제 자신에 대해서도
너무 쉽게 절망하디 말고
자신의 약점을 장점으로 바꾸어가는
꿋꿋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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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승희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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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결제했음다 | 조승희 | 2009-10-26 | hit318 |
| 2 | reply 건강 한 보따리 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9-10-26 | hit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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