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에 주신 지점장님 글의 답을
이곳에 드림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명가주>
풍성한 가을에
좋은일 많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넉넉한 천고마비의 계절에
우리네 마음만이 조급해지고 각박해지는 것은
아무래도 요즘 세상살이가 만만치 않은 것 때문인가 봅니다
올 가을에는 이해인 수녀님의 "오늘을 위한 기도"를 생각하면서
조용히 한 해를 반성하고자 합니다 -
......
제가 남으로 부터 받은 은혜는
극히 조그만 것이라도 다 기억하되
제가 남에게 베푼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잊어버릴수 있는
아름다운 건망증을 허락하소서
건강 한보따리 또 신청합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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