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유난히도 무덥고
비가 자주 와서
힌든 여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주신는 따스한 격려로
가족님 댁 된장 항아리 잘 지키며
보람으로 한 계절을 넘겼습니다.
이제는 새 계절을 열며
그 결실들을 딸 시간입니다.
발효식품을 오래 하자 보니
처음에는 맛을 보아야 알았지만,
차차 깔만 보아도
아니 처음 원료만 보아도
결과치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상했던 것처럼
장맛이 깊어져
인기가 좋습니다.
딴은 인기라는 것도
모두 가족님처럼 따스한 분들이
많이 계서
늘 주위에 말씀을 주신 덕분이기에
오늘도 하루를 소중히
그리고 감사히 쓸 수 있음을 잘 압니다.
늘 변함없으신
지도와 격려 부탁 올리며
감사의 마음 가득 되돌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간장 말씀이 계셨는데
전화 한 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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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연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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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가을이 꽤나깊었지요
더운여름날을 명가장독대는 따끈따끈 먹거리익히느라 바빴겠지요
뚜껑을 열면 푹익은 된장냄새가 얼마나 좋을까?
기대하면서 된장을 주문합니다
이웃에서 새로 된장주문하시려는데 우선 한개씩먼저 잡수어보시려하시네요
맛나는 된장주세요
잡수기시작하면 회원가입하시라할까봐요
사장님
국간장도판매하시지요
의외로 국간장원하시는이웃이많아요
전에주신 간장은이웃에 친지에 조금씩맛보라고 주다보니 우리네 먹을건없지만 국간장도 사달라시네요
사장님 솜씨가 꽤나인기가있답니다
빨리보내주세요
건강하세요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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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국간장도 판매하세요 | 전연숙 | 2009-10-26 | hit302 |
| 2 | reply 모두 가족님 사랑 덕분입니다. | 명가 | 2009-10-26 | hit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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