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오세요, 가족님.
환영합니다.
그리고 반갑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많이 쌀쌀해져서
이제는 정말 가을속으로 성큼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이곳 저곳 단풍이 들기 시작했고
푸르름 속에도
자세히 보면
가을 색이 깃들어 있어
유연한 수채화 같습니다.
가족님께서는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신가 봅니다.
아버님을 생각하시는 마음도 그렇고
혹여 냄새가 나서 아버님께서 못 드시면 어찌하나 걱정하시는 마음도
정말 예쁘십니다.
냄새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바삭하고 고소한 청국장환을 아버님께서도
좋아 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발송은 금요일에 합니다.
그러면 토요일에 받게 되십니다.
아버님께서도, 가족님께서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평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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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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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처리가 안되어 이제 주문이 되었네요...
확인해주세요..
첨 시키는건데요...아빠가 청국장환을 드셔보시고 싶다해서 인터넷서핑결과 찾아냈네요..
시켜보신 분들은 냄새가 안난다고 하던데... 정말 안나야할건데..
이번에 괜찮으면 담번엔 청국장도 함 시켜먹어볼께요...
최대한 빨리 보내주셨음 하네요...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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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지금 주문했어요... | 이진영 | 2009-10-15 | hit310 |
| 2 |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10-15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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