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10-14 20:08:00
  • hit262


 


 


간밤에는


귀가 울릴 정도로


천둥이 치고


소나기가 내리더니


오늘은 별이 총총합니다.


맑은 내일을 기약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 좋은 계절에


다시 꽃다이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아가가


청국장을 맛있게 먹는다니


더욱 고무적입니다.


그 귀여운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지시하시 내용도 잘 이해했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그리고 웃음 가득하신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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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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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 청국장 명가를 찾아뵙습니다.


올봄에 샀던 청국장이 남아 있어 이제껏 먹고 오늘 주문넣엇습니다.


인터넷뱅킹으로 계좌이체 시켰습니다.


입금자는 주문자와 같구요.


여전히 이벤트 실시 하시더군요.


저는 이벤트 사은품을 청국장으로 보내주세요.


명가의 청국장이 넘 맛있고 잊을수가 없습니다.


우리 애들이 어린데도 명가청국장으로 끓이면 밥을 넘 잘 먹어요.


사은품은 꼭 꼭 청국장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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