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게도 곱던 날이
오후 들어 비를 뿌리기 시작하더니
이제 제법 많은 비가 내립니다.
아마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인가 봅니다.
가문 들녘에 내리는 단비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멀리서 명가를 찾아주셨네요.
그 먼 걸음 헛되시지 않도록
맛있는 제품 만들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좋은 평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가족님들 기호가 다 다르시니
가족님의 평은 가족님 몫으로 드릴 수 밖에 없네요.
모쪼록 많은 다른 가족님들처럼
드렇게 맛있게 드시고
가족님건강 식탁에 적으나마 도움이 되시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다른 제품도 쌘플로 동봉 올리겠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비 개이면
기온이 더 떨어지겠지요.
그런 날씨에도
늘 건강 하시고
바라시는 바들도 잘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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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미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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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문했는데요 맛있다는 평이많아서 기대많이하고 주문합니다.
실망하지않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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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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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결재.. | 추성미 | 2009-10-13 | hit329 |
| 2 | reply 첫 만남 반갑고 감사합니다. | 명가 | 2009-10-13 | hit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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