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만 해도
햇살이 고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가
눈부시게 빛났는데
그 바람이 비를 몰고 올려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인연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개인이 한 두 끼 먹는 것은
그 개인의 문제이고 기호이지만
사업은 여러 고객님들을 상대로 하시는 생업이시기에
한 두 끼 드시는 일과 성격이 매우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참으로 신중한 선택을 하실 일이라 생각합니다.
선택하실 때
여러 재품을 놓으시고
소금간만으로 제품의 우열을 가려
대다수가 베스트라고 하는 제품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성공의 출발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곳 저곳 다니시다가
명가를 찾으셔서 성공하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저희는 열심 맛있는 청국장 만들겠습니다.
잘 요리하셔서 맛있는 식사를
찾으시는 고운 고객님들께 선사하시어
날로 발전하면 그것이 곧 Win-Win이라 생각합니다.
거듭 고운 인연 주심에 감사올리며
때 잘 챙겨 드시어 건강하시고
사업도 날로 날로 번창하시어
제3,4,5,6....의 들마루가 탄생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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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마루 식당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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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조그마한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입니다.
지금까지 자체적으로 청국장을 만들어 사용해 왔는데
소비량이 늘어나면서 띄우는 일이 힘이들고
좋은콩을 구하기도 힘들어 이곳저곳 수소문하다가
이곳청국장 명가를 찾게 되었읍니다.
얼마전에 처음으로 주문을 하면서 염려를 많이 하였읍니다만
보내주신 청국장을 사용하면서 그염려가 다 가시고
좋은재품을 보내주신 배려에 깊이감사드립니다.
몇일전 천안 의 들마루에서도 귀사의 청국장을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금일 서울 에서 전화상으로주문을 드리고
송금 하였읍니다.
살피셔서 배송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귀사의 번창하심과
근무하시는 모든님들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대방동 "들마루" 유병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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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명가에 방문합니다 | 들마루 식당 | 2009-10-13 | hit279 |
| 2 | reply 청국장은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사업번창...... | 명가 | 2009-10-13 | hit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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