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짬이 나면
아침에 일찍 일어
야산을 갑니다.
요사이는 그 경치가 너무나 시비로와
피곤을 무릅쓰고
억지로라도 운동을 합니다.
그곳은 해무라고 하나요?
이곳은 아침 늦게 까지
운무로 그 장관을 보여주십니다.
가을이라 그렇겠지요.
지난 번 글만에도
아이스 포장 걱정을 주셨는데
이제 추위를 걱정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반갑게 받아주시고
이렇게 꽃다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가가 청국장을 잘 먹으니
그 더욱 감사합니다.
아가들도 몸에 좋은 것은
몸이 요구를 하는가 봅니다.
아무튼 기쁩니다.
찌개용 끓이시는 것은 그렇습니다.
기호에 따라 꿇이시되
많이 끓이시면
더 구수한 맛이 나지요.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 분들께서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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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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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결제에러가나서 오늘 다시했습니다.하나는 결제는 안했는데 주문한걸로 나오는데 확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국장을 벌써 다먹었는데, 괜히 바빠서 주문을 못했습니다.
두번째주문까진 냄새가 싫다고,먹기싫다고도 하던딸들이 세번째주문부터는 `콩주세요`라고 하면서
맛있다고 너무 잘먹습니다.
이젠 가족모두의 청국장사랑이 대단합니다.
자꾸 끓이다보니 더욱 맛있어지는군요^^
늘 좋은 먹거리 편히 먹을수있어서 감사드립니다.수고하세요.
사은품은 검정콩청국장가루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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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다먹었습니다^^ | 강영아 | 2009-10-12 | hit314 |
| 2 | reply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비오며...... | 명가 | 2009-10-12 | hit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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