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렇게
잎과 가시로 가득하던 탱자 나무에
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말랑말랑 무르고
색깔이 거무스름하게 변할 때까지
호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며
맡아보던
그 향기와 유년의 추억이
탱자 향기처럼 감실감실 피어났습니다.
오늘......
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은 특별히 게시판에 까지 찾아주셨네요.
늘 분주하신 중에
유트 중에도
좋은 말씀 주시곤 하셔서
마음 든든했습니다.
그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일교차 큰 날씨에
더욱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김재광 님이 작성한 글
------------------------------------------------------------------
청국장가루로 하나더 보내주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김재광 | 2009-10-11 | hit303 |
| 2 | reply 맛있게 드시기를 소망하며...... | 명가 | 2009-10-11 | hit242 |
| 3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10-11 | hit216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