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올렸습니다.

  • 명가
  • 2009-09-28 15:39:00
  • hit271



 


 


바로 답을 올려야 하는데


"잠깐만요, 가족님."이라 쓰고


이제야 글을 씁니다.


 


장을 담그고
긴 세월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치란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가을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묘한 힘이 있는가 봅니다.


바쁜 와중에도


창으로 보이는 반달에도 자꾸


눈길이 머물고


그 눈망울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2005년부터


줄곧 찾아주시고


명가 제품 일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여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한 번 주문 하신 결과는


피지사의 결재 완료가 떨어지지 않은 것이니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그렇게 확이니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실 것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윤정현 님이 작성한 글
------------------------------------------------------------------


오늘 찌개용 청국장1개와 청국장 가루 3통을 준비했는데


 


주문이 두개로 되어 있네요..


 


하나만 주문한게 맞으니 접수시 참고해주세요 ㅎㅎ


 


 


접수번호 - 90928007, 90928006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주문이 중복 되었나봐요 윤정현 2009-09-28 hit273
2 reply 수정 올렸습니다. 명가 2009-09-28 hit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