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답을 올려야 하는데
"잠깐만요, 가족님."이라 쓰고
이제야 글을 씁니다.
장을 담그고
긴 세월을 기다리는 사람에게
사치란 전혀 어울리지 않지만,
그래도 가을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묘한 힘이 있는가 봅니다.
바쁜 와중에도
창으로 보이는 반달에도 자꾸
눈길이 머물고
그 눈망울이 예사롭게 보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2005년부터
줄곧 찾아주시고
명가 제품 일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여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한 번 주문 하신 결과는
피지사의 결재 완료가 떨어지지 않은 것이니
자동으로 삭제가 됩니다.
그렇게 확이니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발송을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실 것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윤정현 님이 작성한 글
------------------------------------------------------------------
오늘 찌개용 청국장1개와 청국장 가루 3통을 준비했는데
주문이 두개로 되어 있네요..
하나만 주문한게 맞으니 접수시 참고해주세요 ㅎㅎ
접수번호 - 90928007, 90928006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이 중복 되었나봐요 | 윤정현 | 2009-09-28 | hit273 |
| 2 | reply 수정 올렸습니다. | 명가 | 2009-09-28 | hit271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