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이 일출이 너무 고와
하늘을 보면 황금색이고
땅을 보면 유현한 수묵화 한 장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더욱 마음 가득하신 말씀 주셔서
오늘은 감동과 함께
늘 저의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화두의 하나에
답을 주셨네요.
이 세상 잠시 빌려 쓰다 가는 삶인데
돈이 뭐 그리 많이 필요하겠습니까.
가능한 한 표시나지 않게 쓰다 가고 싶습니다.
아니 삶 자체도 순리와 섭리에 따라
그렇게 살다 가는 것인데...
몸보다 마음을 닦으며 살고 싶습니다.
더불어 함께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명가가 그런 장을 만들고 싶습니다.
작은 힘이지만 용기 내어
힘들고 절실한 이웃들과 함께...
뵈옵지 못했지만
늘 주시는 말씀이 너무나 존경스러워
거리를 초월해
평생을 배우며 살면
저는 더 없는 영광이겠습니다.
저도 귀한 인연 소중히 지켜주실 것을
늘 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제품 햇콩으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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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웅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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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군요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것이 없을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즐기는 것이다라고~~
제가 종종 과거의 건강을 자랑하고, 지식을 자랑하고, 가진것을 자랑한게
너무 부끄러웠어요 / 지금은 아무껏도 남아있지 않은데......
인제는 현재를 마음껏 즐기고, 미래를 준비하는 삶을 살아볼까 해요
명가님 항상 좋은 음식 주셔서 늘 감사드려요^*^
16번째 주문인데, 이 인연이 평생가길 기도드리며
오늘하루 최고로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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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늘 감사드리며^*^ | 박웅규 | 2009-09-24 | hit292 |
| 2 | reply 영광입니다. | 명가 | 2009-09-24 | hit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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