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뵈어
글 대하니 마음이 찡합니다.
지난 번 글 주셨을 때의
말씀도 늘 마음에 남아 있었는데...
저는 믿습니다.
우리가 간절히 소망하고
최선을 다하면 언제나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음을 말입니다.
어련하시겠습니까만은
병원 선생님의 좋은 치료와
가족님의 정성
그리고 부군님의 용기를
다시 또 기대합니다.
저는 정성껏 준비하고
진심으로 기도 올리겠습니다.
부군님과 가족님 마음의 평안과
부군님의 완치를...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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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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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받아보고 또 감동먹었어요^^
남편의 전이된 암과 싸우느라 맘이 약해졌는지 청국장 명가의 넉넉한 인심과 배려에 눈물이 찔금...
감사히 맛있게 먹고 빨리 예전처럼 건강해지도록 할께요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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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서은정 | 2009-09-23 | hit287 |
| 2 | reply 거듭 완치를 기원 드립니다. | 명가 | 2009-09-23 | hit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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