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늦은 시간에 찾아주셨네요.
오늘도 하실 일이 많으셨나 뵈옵니다.
늘 반가운 마음 한 켠에
얼마나 고생이 많으실까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저는 그 길을 가본 적이 없지만
많이 듣고 가족 중에도
그 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어
종종 듣고 있습니다.
더구나 요사이
신종 플르로 얼마나 심신의 고생이 크시겠습니까.
아무튼 몸 조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드시는 기호대로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맛나게 드시고
급하실 때
음식 거르시지 마시고
늘 건강 잘 지키시기를 소망합니다.
거듭 가족님의 건강과
행운을 위해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
※ 권원경 님이 작성한 글
------------------------------------------------------------------
여전히 주문했습니다.
말린 것으로 주세요.
1통 저 주시는 것도 ~~마찬가지로!!!
맛난 것으로 먹고 싶습니다.
추석 풍성하시길 바랍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 확인이요. | 권원경 | 2009-09-22 | hit275 |
| 2 | reply 평소처럼 잘 준비하겠습니다. | 명가 | 2009-09-22 | hit20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