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9-13 11:33:00
  • hit228

 


 


어제는
구름을 벗어나는 서녘이 너무나 고와 기대했는데


역시 오늘은


그 기대를 꺾지 않으셨습니다.


참으로 고운 가을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뵙지 못하여 궁금했는데


이 좋은 계절에


꽃처럼, 바람처럼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찾으실 때마다


명가의 발전을 함께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명가로 발전할 것을


가족님과 함께 굳게 믿습니다.


 


그간 못 뵈었어도,


흑석동에 계시는 따님이랑,


분당에 계시는 따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가족님 뵌듯


반갑고 기뻤습니다.


 


지시하신 내용도 잘 알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맛있게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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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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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발전된 모습이 반갑네요


딸들은 주문했어도 전 오랜만이죠??


 


서비스로는 고추장이나 된장을 주심 고맙겠네요


이제.. 계속 만날것 같아요


맛있는 청국장..고추장.. 된장을 기다립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기분좋은 가을에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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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예요^^* 박계순 2009-09-13 hit283
2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9-09-13 hit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