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구름을 벗어나는 서녘이 너무나 고와 기대했는데
역시 오늘은
그 기대를 꺾지 않으셨습니다.
참으로 고운 가을 날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뵙지 못하여 궁금했는데
이 좋은 계절에
꽃처럼, 바람처럼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고 기쁩니다.
더욱 찾으실 때마다
명가의 발전을 함께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명가로 발전할 것을
가족님과 함께 굳게 믿습니다.
그간 못 뵈었어도,
흑석동에 계시는 따님이랑,
분당에 계시는 따님께서
다녀가셨습니다.
가족님 뵌듯
반갑고 기뻤습니다.
지시하신 내용도 잘 알겠습니다.
정성껏 준비하여 발송올리겠습니다.
맛있게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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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계순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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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동안 발전된 모습이 반갑네요
딸들은 주문했어도 전 오랜만이죠??
서비스로는 고추장이나 된장을 주심 고맙겠네요
이제.. 계속 만날것 같아요
맛있는 청국장..고추장.. 된장을 기다립니다~~
명가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기분좋은 가을에 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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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예요^^* | 박계순 | 2009-09-13 | hit283 |
| 2 |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9-13 | hit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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