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9-09-06 12:13:00
  • hit259



 


 


어느 마음 고운 이가 가꿔 놓은


마을 공터 꽃밭에는


가을 꽃들이 한창입니다.


봉숭아, 백일홍, 나팔꽃...


 


그들도 남은 햇살 받아


씨앗 익히기 위해 분주한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뵈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청국장 가루와 대용식 청국장의 차이에 대하여 문의를 주셨네요.


대용식도 지난 번 가족님께서 드셨던


청국장 가루와 별반 다른 것이 없습니다.


맛을 조금 더 맛있게 하기 위하여


잡곳을 5%만 넣었습니다.


율무, 발아현미, 보리쌀, 흑미, 서리태(검정콩)을


미량 넣어 맛을 많이 향상시켰습니다.


청국장보다 맛을 훨씬 좋으며


청국장과 효과는 차이가 없습니다.


드셔보신 분들께서는


계속 대용식 청국장을 드십니다.


마지막 결정은 가족님 몫으로 남겨드립니다.


 


결실의 계절


가족님께도


검강과 함께


풍성한 결실이 함께 하시기를


진시믕로 기원 올립니다.


 


거듭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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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영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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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청국장 가루를 아침 저녁으로 한숟가락씩 먹을려고


 


그냥 청국장 가루를 사야하는지 아님 청국장가루 대용식을 사야하나요?


 


이 두개의 차이점이 궁금한데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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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 가루에 대해서.... 김재영 2009-09-06 hit314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명가 2009-09-06 hit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