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과의 인연이 벌써 5년째이십니다.

  • 명가
  • 2009-09-03 10:35:00
  • hit215



 


여름이 떠난 자리에


가을이 조심스레 다가옵니다.


아침, 저녁 시원한 바람에


행복한 가을 냄새가 납니다.


 


늘 부족하기만 한데


이렇게 변함없이 이용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니


고마운 마음, 감사드리는 마음 어떠한 표현으로도 부족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된장으로 보내 드리고


찰진 된장으로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좋은 결실의 계절


늘상 건강하시고


매일매일 평안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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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동우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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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된장 항상 잘 먹고 있습니다.


사은품은 된장 1개를 추가로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문 이전의 된장이 너무 물기가 없어서 찰기가 없었습니다.


혹 가능하다면 찰기가 있는 된장으로 가능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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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은품 신청 박동우 2009-09-03 hit293
2 reply 가족님과의 인연이 벌써 5년째이십니다. 명가 2009-09-03 hit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