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마음에 상처를 주고 간 장마가
이제 끝났는가 봅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때로는 많이 지치게도 합니다.
그러나 풍성한 결실을 기다리며
기쁨으로 나날을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6월에 뵙고 다시 뵈옵니다.
이번엔 선물를 준비하실 계획이시군요.
잘 준비하겠습니다.
가족님 마음도 담아서...
지치시기 쉬운 계절이니
건강 잘 지키시고
알찬 결실이 함께 하시는
그런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 sunae 님이 작성한 글
------------------------------------------------------------------
안녕하세요
방금 명가3호 주문하고 결재 했습니다
주문번호 : 90819001
사은품 +1
청국장 선식으로 부탁합니다
선물포장도 부탁드려요~
번창하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sunae | 2009-08-19 | hit274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8-19 | hit203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