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9-08-17 15:20:00
  • hit231


 


 


 


안녕하세요, 가족님?


 


염려 주신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휴가는 TV로 다녀왔습니다.


특히 가족님 계시는 해운대는


보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신이 났습니다.


 


직원들 휴가를 보내


내년엔 꼭, 후년 꼭,미룬 것이


몇 년인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습니다.


 


이곳도 요사이 와서


조금 햇살이 따갑습니다만


얼마 전만해도 그랬습니다.


일조량이 풍부해야 곡식이 잘 될텐데 걱정입니다.


남은 계절만이라도


또한 우리가 더위로 좀 고생을 하더라도


깨끗한 하늘을 보면 좋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알찬 결실의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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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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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더위를 별로 모르고 지내네요. ^^


저온현상이 계속 되어서 제가 사는 부산은 긴 장마가 끝났는데도


햇볕을 거의 못보네요.


그간 잘 계셨지요?


오늘 주문은


검정콩 청국장가루와 된장으로 주문을 했는데,


검정콩 대용식과 막장으로 변경해서 보내주세요.(주문품목에 없어서..)


대용식은 항상 주문하는 것과 같이 리필팩에 넣어서 주시고,


+1도 역시 같은 것으로 부탁합니다.~


남은 여름기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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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 올렸습니다~ 김현주 2009-08-17 hit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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