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염려 주신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휴가는 TV로 다녀왔습니다.
특히 가족님 계시는 해운대는
보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신이 났습니다.
직원들 휴가를 보내
내년엔 꼭, 후년 꼭,미룬 것이
몇 년인지 모릅니다만,
내년에는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습니다.
이곳도 요사이 와서
조금 햇살이 따갑습니다만
얼마 전만해도 그랬습니다.
일조량이 풍부해야 곡식이 잘 될텐데 걱정입니다.
남은 계절만이라도
또한 우리가 더위로 좀 고생을 하더라도
깨끗한 하늘을 보면 좋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알겠습니다.
그렇게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좋은 계절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알찬 결실의 계절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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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주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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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더위를 별로 모르고 지내네요. ^^
저온현상이 계속 되어서 제가 사는 부산은 긴 장마가 끝났는데도
햇볕을 거의 못보네요.
그간 잘 계셨지요?
오늘 주문은
검정콩 청국장가루와 된장으로 주문을 했는데,
검정콩 대용식과 막장으로 변경해서 보내주세요.(주문품목에 없어서..)
대용식은 항상 주문하는 것과 같이 리필팩에 넣어서 주시고,
+1도 역시 같은 것으로 부탁합니다.~
남은 여름기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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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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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주문 올렸습니다~ | 김현주 | 2009-08-17 | hit270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반갑습니다. | 명가 | 2009-08-17 | hit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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