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흐리니
세상이 더 조용한 것 같고
시간도 멈춰 선 듯 느껴집니다.
가끔씩 들리는
매미의 함성은
더 열심히
다가올 결실의 계절을 준비하라는
큰 명령처럼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찌개용 청국장에 대하여
말씀 주셨네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고춧가루를 넣지 않았습니다.
찌개용청국장에 처음부터
소금이나 다른 양념을 하면 좋을 수도 있습니다만,
가족님들의 기호가 다 다르시어
어떤 가족님께서는
매운 것을 좋아하시는가 하면
또 다른 가족님들께서는
매운 것을 전혀 못하시는 가족님들도 계십니다.
간에 있어서도
어떤 가족님들께서는
좀 짜게 드시는 가족님들이 계시는 반면
전혀 간을 안하고 드시는 분들이 계셔서
요리하시는 순간에
가족님들께서 기호에 맞게
간이나 맵기를 조절하실 수 있는 여지를 두었습니다.
랩 포장에 있어서도
이중 포장을 하는 경우도 있고
1번만 포장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중 포장을 하면
여행시나 선물용으로 편리하나
조리시에 번더로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님들께서 필요하신대로,
지시 주시는대로 포장을 올리고 있습니다.
답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힘찬 매미의 함서이 멀어질 때 쯤엔
희망과 결실로 가덕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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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진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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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쯤 찌게용 청국장을 구매했는데
저번에 시킨거랑 틀린게 욌네요...
일반 청국장이던데요~
제품이 바뀐건가요???
찌게용청국장엔 고추가루등등 양념?이 조금되있던데....
2번째 끓여 먹고 생각을 해보니 저번이랑 맛도 틀리구,,,
어떻게 된거죠???
그냥 일반랩에 싸져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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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저기요 - -;; | 강영진 | 2009-08-14 | hit290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08-14 | hit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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