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내리는 우중에도
언제인지 모르게
싱싱한 꽃을 준비했던
수국의 개화를 보며
계절의 빠름을 절감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우리 전통 음식에 대하여
이미 조예가 깊은신 어머님께서
칭찬 주시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래 한 가지 일에 몰두하다 보니
이제 그 진수를 알 수 있어
사랑 받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길을 내었습니다.
그래도 더 좋은 제품을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지시하신대로 꽉꽉 눌러 동봉 올리겟습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여의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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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경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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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시죠!
어제 오늘 폭염 땜에 불쾌지수가 넘 높아지네요..
저희 어머니께서 다른 곳에서 된장을 몇번 드셔보고는 청국장명가 된장 못 따라간다고 주문좀 해달라서
주문하고 갑니다.
저희 엄마 매일 된장만 드시니 꽉꽉 채워서 보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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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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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된장 주문했습니다^^ | 김혜경 | 2009-08-10 | hit275 |
| 2 | reply 꽉꽉 채워드리겠습니다. 사은품과 함께... | 명가 | 2009-08-10 | hit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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