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7-30 08: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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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지리하던 장마가 끝나고


어제, 오늘 참으로 고운 아침을 맞습니다.


특별한 이유도 없는데


가슴에 희망이 가득 찹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6월 2일 10회차 주문분에 대한 말씀이시군요.


유통기한을 넘기셨군요.


남은 것 교환하여 드리겠습니다.


이곳 명가로 보내주시면


새로운 것으로 바로 발송 올리겠습니다.


 


지난 여름이 유난히 비가 많았습니다.


이렇게 고운 다습한 여름에


생청국장은 냉동보관하셔서


하나씩 냉장실로 옮겨 놓으시면서


해동시켜 드셔야 합니다. 


 


청국장에 피는 푸른, 검은 곰팡이는


인체에 매우 유해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보이면 드시면 안 되십니다.


그러나 흰 반점은 곰팡이가 아니고요


티로신이라고 하는 아미노산과 무기질의 결절체입니다.


이 물질을 인체에 무해 무득합니다.


즉 드셔도 해도 없고 이익도 없는 물질이란 뜻이지요.


이것은 냉동 보관하시면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에 말씀드리대로


주문 주신 청국장을 하나만 냉장실에 두시고


모두 냉동실에 두셨다가


하나씩 냉잘실로 옮기시면서 드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제 본격적이 더위가 시작 될 것 같습니다.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좋은 결실의 계절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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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덕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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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명가 회원으로써 생청국장을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달 구입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고 있던 생청국장이 오늘 보니까 곰팡이가 하얗게 피고 있어 놀라서 개봉하지 않았던 나머지 한병도 열어 보니 역시 곰팡이가 피고 있었습니다. 이거 계속 먹어도 괜찮은겁니까?   그 전에는 이런 일이 없었는데 왜 이런지 알려주시고 어떻게 조치하면 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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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생청국장 곰팡이 안경덕 2009-07-30 hit292
2 reply 이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님. 명가 2009-07-30 hit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