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비가 오고
늘 생활이 매이다 보니
계절의 흐름도 잊고 삽니다.
그러나
지나는 길마다
다른 꽃이 피고 지고
또 지고 피니
그 계절을 짐잘 할 수있습니다.
누가 떨구갔는지 모르지만
그 붉은 사랑의 불씨로 마음이 다사롭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받으셨군요.
바쁘신 와중에도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간 것은
늘 주신은 크신 사랑에 대한
부족한 저의 마음이니
기쁘게 받아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자신보다 남을 위해 꽃씨를 뿌리신 분의 마음 배워
더 정갈하고 정성 다한 음식으로
주시는 은혜에 보은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복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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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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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상품 잘 받았어요. 사은품도 잘 받았습니다. 검정콩청국장을 더 주신것 같아요.
변비에대한 사려깊은 설명까지 덧붙여주시고... 고맙습니다. 잘먹을께요
정말 음식과 고객에대한 사장님의 마음이 감동을 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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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받았습니다. | 이영례 | 2009-07-26 | hit271 |
| 2 | reply 감사함 가득 되돌리며... | 명가 | 2009-07-26 | hit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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