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께...

  • 명가
  • 2009-07-24 16:55:00
  • hit208

 




안 그래도 주문하시기 전에


생각을 했었습니다.


 


잘 계시나 궁금해서...


 


언제 보았나 생각해 보니


참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방학이시라 아기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느라


많이 바쁘시겠네요.


 


빨리 준비해서


발송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덥고, 많이 습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안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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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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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급하게 시켜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입금완료했는데 계속 배송전입니다.


제가 넘 급한가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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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 급한가요? 시골맘 2009-07-24 hit279
2 reply 가족님께... 명가 2009-07-24 hit208
3 reply 어찌 그리..... secret 시골맘 2009-07-24 hit11
4 reply 부끄럽습니다. secret 명가 2009-07-24 hit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