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 그래도 주문하시기 전에
생각을 했었습니다.
잘 계시나 궁금해서...
언제 보았나 생각해 보니
참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만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방학이시라 아기랑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느라
많이 바쁘시겠네요.
빨리 준비해서
발송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덥고, 많이 습합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늘 평안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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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맘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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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급하게 시켜 정말 죄송합니다.
어제 입금완료했는데 계속 배송전입니다.
제가 넘 급한가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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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넘 급한가요? | 시골맘 | 2009-07-24 | hit279 |
| 2 | reply 가족님께... | 명가 | 2009-07-24 | hit208 |
| 3 | reply 어찌 그리..... secret | 시골맘 | 2009-07-24 | hit11 |
| 4 | reply 부끄럽습니다. secret | 명가 | 2009-07-24 | hit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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