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9-07-15 15:49:00
  • hit230


 


돌이켜 보면


살아가며 만나는 비애를
덜어낼 방법을 찾으려 전전긍긍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쉬운 방법을


이 홈을 열어 열심히 일하며,


또한 많은 명가 가족님 뵈오며


알게 되었습니다.


찾아주셔서 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점장님 만나셨군요.


가족님께도 그러하지만,


그분께도 늘 베풀어주시는 은혜를 못 갚고 있습니다.


궁여지책으로 생각한 방법은


가족님께서도 말씀 계셨듯이


신명을 다해 건강한 음식 만드는 일임을 잘 압니다.


 


저는 경제에 문외한입니다만


그도 굴곡이 있어


지금은 모두들 힘드시지만


환하게 웃을 날이 있을 것을 믿습니다.


 


가족님과


또한 가족님을 찾으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 올립니다.


 


찾아주심에


거듭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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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영국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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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오늘 예전에 이 사이트를 소개해 주었던 친구(조승희)와 점심하다가


다시 들어와서 주문합니다.


한결같이 좋은 제품으로 모든 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아 보입니다.


사업 번창하시고 힘든 시기에 고생하시는


이들의 건강에 많은 힘이 되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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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입니다. 문영국 2009-07-15 hit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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