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조회했더니 늦게보내셨다는 걸알고 게시판을 지우러 왔더니 글작성중이라 하셔셔.... ^^
오늘 제가 낮에 밖에 나갈일이 있어 집을 비웠거든요. 오늘도착했을 것같은데 맡겼다는 연락은 없구... 그래서 궁금해
서 물어본것입니다. 항상 신경써서 보내주시는것 알고있습니다. 아!된장오면 호박잎사다 싸먹어야지.. 입에 침이 돌고
잇어요. 맛나게 먹을게요. 밥 찬물에 말아서 풋고추를 보리 고추장에 찍어 먹구요 ,멸치찍어먹구요. 입맛잃은
여름에 밥을 입에 넣는 저의 비결이랍니다. 열무김치에 보리고추장 한술넣고 썩썩 비벼서 먹기도 하구요. 된장찌개
끓여 밥비며먹구요. 그러다 보면 겨우겨우 여름날 수 있는 체력 유지합니다. 맛난 된장먹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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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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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 청주는 오늘도 종일 빗속에 갇혔습니다.
막장을 빨리 보내 드리고 싶은데
비 때문에 사실은 막장을 항아리에서 옮겨 담지를 못했네요.
막장이 홈에서 직접 구입하실 수 없어
된장과는 달리
드시는 분들이 많지 않아 미리미리 작업을 해두지 않았습니다.
이 밤이 지나 날이 밝으면
작업을 해서
말씀하신 막장과 보리고추장으로 발송을 드리겠습니다.
막장이 잘 익어 요즈음 정말 맛이 좋답니다.
쌈장으로 이용을 하셔도 되고
강된장을 만들어 호박잎 쌈을 드셔도 좋습니다,
물론 찌개도 좋구요.
기다리게 하여드려 사죄를 올리며
잃으신 입맛도 되찾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편안 하시고 늘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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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숙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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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이 떨어져서 일찍보내달라고 했는데 아직 도착안했어요. 오늘 비가 많이 와서 택배아저씨가 안오신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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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된장이 도착안됐어요. secret | 정현숙 | 2009-07-14 | hit67 |
| 2 | reply 가족님께... | 명가 | 2009-07-15 | hit207 |
| 3 | reply 가족님께... | 정현숙 | 2009-07-15 | hit210 |
| 4 | reply 가족님께... photo | 명가 | 2009-07-15 | hit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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