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9-07-03 10:01:00
  • hit224



 


 


많이 바쁘시고


분주한 나날들을 보내셨군요.


 


반갑고


잘 지내고 계시는것 같아 기쁩니다.


늘 한자리에서 어제와 오늘이 그리고 내일의 생활들이


하나의 모습으로 이어질 때는


가족님처럼 자리와 공간을 바꾸어서 일해보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용한 나이가 되어 보니


멀리가지 않아도


굳이 보려 하지 않아도 가늠할 수 있는


이 자리가 참 좋습니다.


 


멀리 다녀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준비하여


발송을 올리겠습니다.


 


이제 곧 우기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평안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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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로니카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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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매님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해외 파견으로 미국에 나가 있어서, 한동안 주문을 못했네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어제 검은콩 청국장 가루 3개를 주문했거든요...


3+1 이벤트를 하신다고 하셔서요^^


그럼 검은콩 청국장 4개 보내주시는 거죠?


한동안 잘 먹겠습니다.


 


매번 그냥 청국장만 먹어봤는데... 검은콩 청국장이 좋다고들 하셔서 이번에 한번 먹어볼려구요


 


역시 한국이 제일 살기 좋습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베로니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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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매님 잘 계셨죠? 베로니카 2009-07-03 hit302
2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9-07-03 hit224